킨텍스 ‘메가쇼 2024’ 시즌에 갭슐 세제 브랜드 카포드(KaPOD), 아로퓸(arFUM), 월치(Walch)가 참여한다.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메가쇼 2024 시즌’이 개최한다.
‘메가쇼 2024 시즌’은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로, 연간 45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카포드는 초고농축 9배 세정력의 ‘카포드 파워플러스 캡슐세제’와 ‘실내건조 캡슐세제’를 출시했으며, 아로퓸은 98% 탈취력과 향기를 자랑하는 ‘가든컬렉션’과 ‘향기부스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아로퓸은 이번 메가쇼에서 신제품 섬유유연제 3종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월치는 지난달 14일 월치 히어로 니치퍼퓸 캡슐세제를 출시했다. 해외에서 먼저 판매되고 있는 스포츠 세제로, 해외 스포츠 인플루언서들의 사용으로 우리나라의 소비자들은 해외직구를 통해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제는 국내에 정식 출시하며 해외직구가 아닌 국내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메가쇼에서는 제품의 향을 직접 맡아보고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체험존이 운영되며, 모든 제품은 현장 구매 시 선물 증정 및 할인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이 걸려있는 행운의 뽑기 이벤트까지 만나볼 수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과의 접점을 늘려 나가고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브랜딩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아갈 것" 이라며, "온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차별화된 소통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시 길 바란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카포드, 아로퓸, 월치는 일산 킨텍스 제 1 전시장 3/4/5홀 C206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