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진흥공단, 소상공인·전통시장 “핵심 미션 수행 조직” 신설

최신정책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01-29 16:19:58
소비 진작, 디지털 전환, 채무조정 등 핵심 미션 수행 위해 5개 팀 신설

 

▲소상공인진흥공단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소상공인 진흥공단이 대규모의 축제를 지원하고 소상공인 채무의 부담을 완화 하는 등 정부 정책 이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20일 정부 정책 이행 및 소상공인·전통시장 핵심 미션 수행을 위해 조직을 재정비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은 대규모 소비 축제 개최 지원,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및 디지털 전환 지원 가속화, 소상공인 채무부담 완화 등 업무 수행을 위해 전담 부서가 필요하나,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에 따른 조직 효율화 측면에서 부서 신설이 아닌 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기존 5본부 1연구센터 22실 20팀 구성에서 팀 신설을 통해, 5본부 1연구센터 22실 25팀 체제로 변경된다.

신설된 팀은 판매촉진팀, 청년창업팀, 채무조정팀, 디지털 전략팀, 마지막으로 홍보팀으로 총 5개다.

공단은 상권 육성실을 지역 상권실로 개편하여 지역상권 회복, 동네 상권 발전소 지원 등 상권 활성화 업무의 범위를 확대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나간다.

관련하여, 조직 재정비에 따른 인사발령도 2월 1일부로 시행한다.

공단은 현장 중심 조직운영과 대외협력 강화 등 고객 우선 행정을 지속 추진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조직과 인사를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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