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제공 : 울산 남구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남구 선암호수 복지관이 어르신들을 모시고 프로그램 발표회, 짝꿍 가요제 등으로 그동안 복지관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남구 선암호수 노인복지관(관장, 이성호)은 10월 노인의 달을 맞아 20일 제8회 선암호수실버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 1,000여 명과 지역 주민, 남구지역 어린이집 원아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 이정훈 남구의장 및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어르신에게 힘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어린이집 원아들로 구성된 식전공연에 이어 기념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체험행사 및 볼거리가 마련됐으며,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한 효 퀴즈대회는 1~3세대 간의 격차를 허물고 화합의 장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이어 야외공연장에서는 어르신들이 프로그램 발표회, 짝꿍 가요제 등으로 그동안 복지관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어르신들의 주도적인 문화축제를 통하여 지역사회 통합을 이룰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된 거 같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문화축제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