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일간 전면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 오픈 캠퍼스를 개최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제4회 ‘KSD 금융·증권 오픈 캠퍼스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KSD 금융·증권 오픈 캠퍼스는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 대학과 협력해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직무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019년 이후 매년 1회 개최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일간 전면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했다.
이번 오픈 캠퍼스 프로그램은 부산지역 7개 대학의 경성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대, 한국해양대 대학생 및 졸업생 40명을 대상으로 ‘전자증권제도’, ‘청산결제’ 등 다양한 직무 강의 및 자본시장 및 암호 자산 관련 강의, 채용 안내 등을 제공했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취업난에 오픈 캠퍼스가 부산지역 대학생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부산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인재 육성 및 청년 일자리를 지원하고 지역 상생·협력을 통해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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