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 중구 오페라하우스 건설 현장에서 40대 남성이 지붕 층을 작업하던 중 10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17일 오전 9시 10분경 부산 중구 오페라하우스 건설 현장에서 40대 남성이 지붕 층을 작업하던 중 10m 아래로 추락했다.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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