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온 국민이 나누는 온기 ‘눈꽃 동행 축제’ 개최

일반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12-01 14:06:00
눈꽃 동행 축제 12월 4일에 시작해 31일까지 진행

 

▲ 중소벤처기업부 로고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마지막 동행 축제인 온 국민 힘 모아 온기를 나누자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은 지난 29일, 이번 동행 축제 홍보모델인 소상공인들과 서울 청사 본관 브리핑룸에서 눈꽃 동행 축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동행 축제는 5월 봄빛, 9월 황금녘 동행 축제에 이은 올해 3번째 동행 축제이며,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는 동행 축제를 통해 온 국민이 소비의 힘을 모아 내수 활력을 만들자는 내용으로 온 국민, 힘 모으기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눈꽃 동행 축제는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 행사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를 위한 할인행사는 물론 추운 겨울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자는 캠페인도 담겨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번 동행 축제 개막식은 12월 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 광장에서 개최된다.

5월, 9월 동행 축제에 참여했던 전국의 향토기업과 동행제품 기업, 백년가게 그리고 로컬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품 판촉 및 온기 나눔을 함께한다.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 제품 판매전을 개최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나눔 행사를 전개할 계획이다.

공주 산성 상권, 대구 두류 젊코상권 등 전국 주요 상권 11곳에서는 크리스마스‧연말연시를 맞아 구매 고객에 경품 제공 이벤트 등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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