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합포구 야산서 불…산림 1시간 만에 진화

오늘의 사건.사고 / 이상우 기자 / 2026-09-16 12:00:52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6일 오전 8시 48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일부가 소실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진화 인력 20명과 헬기 1대, 진화차량 7대 등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신고 접수 약 1시간 만인 오전 9시 49분께 불을 모두 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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