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사진=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장애인고용공단이 변화하는 감사환경에 능동적인 대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은 지난 23일,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차동형)과 경기도 성남 소재 공단 본부에서 감사기구 간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자체감사기구를 대표하는 공단 이성준 감사와 한국석유관리원 정홍철 감사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감사분야의 전문성, 감사기법 및 우수사례의 공유를 통해 내부통제체계를 강화시키는 동시에 기관 내 반부패·청렴문화를 적극적으로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내부통체체계 운영 개선을 위한 교류·협력, 감사인력 상호지원 및 교차감사,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활동 등 양 기관 자체감사기구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공단 이성준 감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활발한 정보 교류 및 적극적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감사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공단의 실질적인 청렴도 향상과 내부통제 역량 강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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