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미래전략산업 현장 방문 규제 혁신 논의

최신정책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11-17 13:02:36
미래전략산업 규제 애로사항 청취, 경기지역 직원들과 혁신 토론

 

▲사진 : 기술보증기금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술보증기금이 이노비즈협회 정책 연구원장과 함께 혁신기술기업의 기술 개발·투자 촉진을 위한 규제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은 지난 14일, 경기도의 엠에스텍(대표이사, 이민수)을 방문하여 이노비즈협회 정책 연구원장과 함께 혁신기술기업의 기술 개발·투자 촉진을 위한 규제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엠에스텍은 수돗물 필터링 장비 등을 제조하는 초격차 미래전략산업 영위기업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수돗물 수질 측정 시스템 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상용화에 성공하고 다수의 특허권 및 NET 인증을 취득하는 등 AI 기반 스마트 시스템 설계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 선도 기업이다.

기보는 ㈜엠에스텍이 한 단계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IP(지식 재산)평가보증과 탄소 가치 평가보증 등을 지원하였다.

김종호 이사장은 이민수 대표와 함께 연구개발시설을 살펴보고, “기보는 중소기업이 전통적인 소재부품 장비 제조 분야에서 AI 등 미래전략산업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겠다”라며, “미래전략산업 성장의 바탕이 되는 혁신 선도 기업의 기술 개발과 투자를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 해소에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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