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로고 (사진=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경남 김해시 진례면 제 52군수지원단에서 위험물 탱크시설 준공 검사 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3명이 화상을 입었다.
23일 오전 9시 27분경 경남 김해시 진례면 제52군수지원단에서 위험물 탱크시설 준공 검사 중 원인 미상의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민간인 3명이 화상 등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군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군부대는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