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해양수산청, “동북아 중심항만 발전 도모” 2023년 업무설명회

해양선박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01-31 13:17:20
단단하고 든든한 신해양강국을 선도 구체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로고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항만·해양·수산 각 분야의 의견수렴 및 업무추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업무설명회를 가졌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2023년 1월 31일 14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 업·단체 임직원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업무설명회를 개최한다.

금년도 해양수산부의 비전인 단단하고 든든한 신해양강국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신해양강국을 선도하는 동북아 중심항만이라는 정책방향을 설정했다.

대형 해양 사고 제로화 및 해양 안전 의식 확립, 글로벌 허브항만 도약을 위한 신항만 지속 개발, 해양관광·문화가 융합된 신해양공간 조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목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윤종호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해양수산업의 발전과 동북아 중심항만으로서 부산항의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해양수산 관련 업·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는 한편, 수립된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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