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 화상 면접 서비스로 비용·시간 절감

산업안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2-11-06 15:55:48
깊어지는 구인난 속 인재 정보 검색 및 입사 제안, 채용 지원 서비스

 

 

▲ 한국고용정보원 전경 (사진 : 매일안전신문)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고용정보원이 모바일 기업 서비스 등 워크넷 구인 서비스를 한층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은 지난 2일 워크넷을 이용하는 구인 기업에 대한 양질의 공공 고용서비스 제공을 위해 채용담당자 대상 워크넷 온라인 화상교육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워크넷을 이용하는 기업의 인재 채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22021년 9월에 도입된 화상 면접 시스템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화상면접시스템에는 구인 신청서 작성 및 관리, 입사지원자 관리, 채용 결과 및 마감 처리, 인재 정보 검색 및 입사 제안, 채용 지원 서비스 신청, 모바일 기업 서비스 등 워크넷 구인 서비스를 한층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교육 대상은 워크넷 기업회원의 채용담당자로 교육은 11월 16일에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 교육 신청 기간은 11월 13일까지 워크넷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작년 처음 개최된 교육 후 설문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에 대해 ‘그렇다’로 응답한 비율이 77.7%로 나타나 기업 채용담당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화상교육에 참여한 채용담당자들은 워크넷 구인 서비스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이 많았다.

나영돈 원장은 “워크넷은 보다 쉽고 빠르게 적합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업 서비스 개편을 추진해왔다”라며, “AI를 활용한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있어 워크넷 구인 서비스를 이해하고 더 많은 기업에서 인재 채용에 도움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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