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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자민경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국내 화장품 브랜드 자민경이 주한 외교사절을 대상으로 열린 정책설명회에서 한국 전통문화 요소를 반영한 화장품 선물 세트를 제공했다.
자민경(JAMINKYUNG)은 지난달 29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된 행정안전부 주한 외교사절 정책설명회에 공식 선물 브랜드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40여 개국의 주한 외교사절이 참석했으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주관으로 한국의 주요 행정 정책을 안내하고 국가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민경은 행사 참석자들에게 '골드 스네일 저분자 콜라겐 리프팅 세트'와 핸드크림 세트를 전달했다. 해당 제품은 한옥과 한복을 소재로 디자인한 별도 패키지로 제작됐다.
패키지 내부에는 한옥 처마를 형상화한 그림을 배치했으며, 종이인형에 한복 모양의 종이를 오려 붙일 수 있는 체험 요소를 포함했다. 화장품 포장에 한국 전통 건축과 의복의 특징을 반영한 구성이다.
함께 제공된 '골드 스네일 콜라겐 리프팅 4종 세트'는 토너와 로션, 앰플, 크림 등 기초화장품으로구성됐다.
자민경 안상훈 본부장은 “각국 외교사절에게 자민경 화장품과 함께 한옥과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었다”며 “한국 문화를 담은 제품을 통해 K-뷰티의 가치를 해외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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