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 인천해사고등학교 ‘해양인재 장학금’ 전달

일반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10-13 13:01:26
20명에게 50만 원씩, 총 1천만 원 장학금 전달

 

▲사진 : 한국해양진흥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부산해사고, 인천해사고 예비 해기사를 대상으로 해양인재 장학금을 지급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는 지난 6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해사고등학교 강당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 해양인재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양수 공사 사장과 양희복 부산해사고등학교 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학교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된 20명의 재학생에게 총 1천만 원의 장학금으로 1인당 50만 원을 전달하였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해양산업 인력 양성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유관 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올해부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오션폴리텍과 부산해사고, 인천해사고 예비 해기사를 대상으로 해양인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김양수 사장은 “수도권에서 유일한 해양 분야 마이스터고인 인천해사고에서 자신의 미래를 바다에서 준비하고 있는 예비 해기사들을 만나게 되어 반갑고 기쁘다.”라며 “대한민국 해운 산업 미래가 여러분들의 어깨에 달려있는 만큼 공사도 해양산업 인재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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