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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구급차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지난 22일 오후 7시께 경남 거창군 신원면의 한 목조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내부에 있던 60대 남성이 1도 화상을 입었으며 주택과 창고 등이 소실됐다.
주택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10시 1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의 전기·난방기구 등에서 이상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포함해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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