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불판 세척 전문 기업 인앤클린이 경북 한우 전문점 포항미식한우와 거래 계약을 체결했다.
인앤클린은 고기류 전문 매장에서 중요도가 높은 불판 위생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포항미식한우와 협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앤클린은 해당 매장에 불판 세척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매장 운영 효율성과 고객 식사 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불판 세척은 육류 전문점의 위생 수준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히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영역이다. 인앤클린은 전문 불판 세척 시스템과 표준화된 공정을 기반으로 외식업장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불판의 오염도를 관리하고, 위생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인앤클린 대표 구교진은 “외식업장에서 위생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현장 운영에 부담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위생 관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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