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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 로고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6일간의 추석 연휴와 중국 국경절 연휴 등 방한 관광객 특수를 감안해 황금녘 동행축제 기간을 10월 8일까지 연장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지난 24일, 황금녘 동행축제의 매출실적이 9월 24일 기준으로 1조 2,649억 원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치인 1조 2천억 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러, 9월 27일까지 총 29일간 진행 예정이었던 동행축제 기간을 6일간의 추석 연휴와 중국 국경절 연휴 등 방한 관광객 특수를 감안해 10월 8일까지 연장하고, 할인행사도 계속 이어간다고 밝혔다.
먼저, 91개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1만 8천여 개사의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참여한다.
쿠팡, 티몬, 11번가, 위메프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위메프 등 3개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에서 구매 인증 이벤트, 쿠폰 발행 등 프로모션도 총 4회 추진한다.
또한, 서울 목동 행복한 백화점 중소기업 제품 전용매장과 인천공항 등 면세점 4개소에서 48개 업체가 1+1 묶음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이영 장관은 “황금연휴를 맞아 동행축제의 연장이 중소기업·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국민 여러분들 모두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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