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소방본부 로고 (사진=충북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북 보은군 보은읍 김치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5시간 10여분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19일 새벽 3시 43분경 충북 보은군 보은읍 김치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5시간 1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4개동 가운데 2개동(5천600㎡)이 전소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내부에 있던 각종 제조 설비와 자재 등이 타 10억원 이상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이 인접한 공장동으로 확대될 것을 우려해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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