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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솔로앨범 'ME' 자켓사진 (사진=YG엔터테인먼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솔로앨범 흥행 청신호를 켰다.
최근 온라인 K-Pop 스토어 케이타운포유에서 지수의 솔로앨범 ‘ME’는 블랙핑크의 2집 ‘본핑크’를 제치고 1일차 예약 판매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수는 선판매 24시간 만에 15만9846장의 앨범을 판매했다. 지수의 데뷔 싱글 앨범 ‘ME’는 8시간 만에 예약판매 10만장, 1일 19시간 만에 예약판매 20만장, 4일 10시간 만에 예약판매 30만장, 7일 1시간 만에 예약판매 40만장이라는 가장 빠른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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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지수 싱글앨범 'ME' 예약판매 기록 (사진=케이타운포유) |
Ktown4u 예약판매 기간 5일차 지수의 싱글 앨범 ‘ME’는 2023년 발매한 베스트셀러 앨범이 되면서 웹사이트 내 뉴진스의 싱글 앨범 ‘OMG’ 총 판매량을 뛰어넘었다.
이 앨범은 케이타운포유 3월 둘째 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지수의 싱글 앨범 ‘ME’는 Ktown4u에서 41만장 이상의 사전 주문을 기록하며 지수의 글로벌 인기와 솔로 데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지수는 3월 31일 솔로 앨범 ‘ME’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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