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P 전문 기업 스피디가 최대 30여 개 중·소형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6일부터 4월 27일까지 ‘스타트 패키지’ 3종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건당 4.9원에 제공하는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1년 무상 지원하는 콘텐츠 전송 서비스 ▲500만 원 상당의 NHN 클라우드 크레딧 지원으로, 기업별로 총 86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스피디는 ‘NHN 노티피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티피케이션은 카카오 알림톡, 친구톡, LMS, MMS, SMS, 단체문자발송 등 모든 메시지 채널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하는 통합 메시지 솔루션이다.
또한 콘텐츠 전송 서비스 CDN을 1년 동안 무상 지원한다. CDN은 웹사이트의 이미지, 동영상, 파일 등과 같은 콘텐츠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달하는 기술이다.
마지막으로 NHN 클라우드 서비스는 환율 따라 치솟는 외국계 클라우드 비용 대비 최대 59% 절감할 수 있는 혜택이다. 최고 보안 등급을 갖춘 NHN 클라우드는 다양한 PaaS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스피디는 NHN 클라우드 MSP 파트너 최고 등급으로, 전문적인 기술을 지원하고 맞춤형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피디 관계자는 “스타트업 운영 시 가장 부담되는 비용적인 측면을 개선하기 위해 스피디는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트 패키지’ 프로모션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스피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