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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양평군 농·축협이 양평군 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더하기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기부금은 양평군 내 8개 농·축협이 십시일반으로 천만원을 모아 양평군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이 날 경기적십자사는 기부금 중 일부인 350만원으로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잡곡세트 10kg를 지원했다.
남은 금액은 오는 9월, 11월에 불고기 나눔과 부식 세트 지원을 통해 양평군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더하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평군 내 8개 농·축협은 2022년부터 매년 천만원씩 양평 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해 기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선한 영향을 주는 모범 기업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는 “양평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평지구협의회의 활동에 적극적인 응원을 보내며,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농협중앙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평지구협의회 서동숙 회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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