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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현장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
[산업재해신문=김진섭기자]전북 군산시 소룡동 한 도로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25t 화물차를 추돌해 통근버스 운전자 5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회복돼 치료받고 있다.또 버스에 타 있던 회사원 9명과 화물차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다.
11일 오전 6시 40분경 전북 군산시 소룡동 한 도로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 운전자 5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회복돼 치료받고 있다.
또 버스에 타 있던 회사원 9명과 화물차 운전자가 다쳤다.
경찰은 짙은 안개 탓에 사고가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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