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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구급차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수원시의 한 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작업 중 롤러에 끼여 숨졌다.
19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0분경 SK마이크로웍스 수원공장에서 직원 A(51)씨가 롤러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하다 롤러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사망했으며, 당시 롤러는 작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부는 사고 원인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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