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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국민 EV카드 (사진: KB국민카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KB국민카드가 환경을 생각하는 전기·수소차 이용자를 위한 카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KB국민카드는 충전요금 할인과 일상 혜택을 담은 ‘KB국민 EV 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KB국민 EV 카드’는 전기·수소차 충전소 이용요금 결제 시 전월실적 40만원 이상 1만원, 80만원 이상 1만5000원, 120만원 이상 2만원까지 충전요금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전월실적 40만 이상 충족 시 주차장, 세차장 업종 20% 할인, OTT 20% 할인, KB Pay로 오픈마켓 결제 시 10% 할인을 각각 월 최대 5000원 한도로 제공한다.
손해보험 업종에서 자동차보험 결제 시에는 보험료 승인금액이 건당 20만원 이상인 경우 연 1회에 한해 보험료 1만원 할인 혜택을 준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 카드는 환경과 미래세대를 생각하는 친환경 차량 이용자를 위한 카드를 전기차, 수소차 충전요금 할인, 주차장 할인, 자동차보험 할인 등 차량 이용자에게 꼭 필요한 혜택과 함께 일상 할인까지 담은 상품”이라며 “향후에도 친환경 혜택을 담은 카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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