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KB손해보험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KB손해보험이 'KB 오!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 출시에 힘입어 유병자보험을 8월 한 달 동안 약 3만건 판매했다.
7일 KB손해보험에 따르면, 'KB 오!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은 기존 경증 유병자보험보다 더욱 합리적인 보험료(기존 경증 유병자보험 대비 85% 수준)로 건강한 고객이 가입하는 종합형 건강보험과 유사한 수준의 보장이 가능하다.
동 상품은 상품 출시 후 KB손해보험 유병자보험 상품 가입자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상품은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의사 소견 여부, 5년 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와 5년 내 8대 질병(암, 백혈병,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판막증, 간경화증, 뇌졸중증, 에이즈)으로 진단받거나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사실이 있는지를 고지하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간편하게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배준성 KB손해보험 장기상품본부장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 개발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