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부동산 143건 공개 대부 및 매각

경제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2-09-16 11:42:28
신규 물건 76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67건

 

▲한국자산관리공사(캠포) 로고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의 국유부동산을 매각한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9월 19일부터 9월 21일까지 3일간 총 143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16일 밝혔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76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67건이 포함되어 있다.

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하여야 한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는 스마트 온비드 앱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캠코는 2018년부터 대부·매각 계약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이용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시스템과 연계하여 「부동산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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