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아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초특급 신예 걸그룹 ‘디바엑스(D'X)’가 오는 6월 말, 방송을 통해 전격 데뷔한다.
단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이지, 하얀, 소은, 유 리, 유신, 채채로 구성된 디바엑스는 개성 넘치는 여섯 명의 멤버에 더해, 프로젝트 DJ 멤버 ‘나나’가 함께 활동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디바엑스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데뷔 및 활동을 예고하며, 글로벌 걸그룹으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한다.
일본 내 유력 음악 관계자들로부터 이미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으며, 데뷔 전부터 다양한 해외 콘텐츠 플랫폼과 협업 논의가 진행 중이다. 국내와 해외를 넘나드는 활발 한 활동으로 K-POP의 새로운 글로벌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디바엑스의 출범은 단아엔터테인먼트의 김단아 대표가 기획 단계부터 심혈을 기울여 만든 프 로젝트로, 대형 기획사 중심의 K-POP 시장에서 보기 드문 정성 가득한 자체 제작 걸그룹이다.
김 대표는 “기획, 콘셉트, 음악, 안무까지 멤버들과 함께 만들어낸 팀”이라며, “작지만 강 한 팀으로서 K-POP의 새로운 지형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멤버 구성 또한 화려하다. 데이지와 하얀은 각각 인플루언서 및 미인대회 출신으로 대중에게 이미 얼굴을 알린 인물이며, 전 멤버 모두 모델처럼 늘씬한 비율과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가능성도 엿보인다.
음악적 색깔도 주목할 만하다. 디바엑스는 기존 K-POP과는 다른 실험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 의 음악으로 데뷔할 예정이며, DJ 나나와의 협업을 통해 클럽씬과 대중성을 넘나드는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멤버 전원이 안무 제작에 직접 참여해 팀 고유의 색깔을 완성시 켰다는 점도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힌다. 디바엑스는 오는 6월 말 방송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탄탄한 기획력과 멤버들의 열정, 그리고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지금, 디바엑스가 어떤 새로운 K-POP 신화를 써 내려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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