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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김해 한림면 한 야산 산불 현장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 김해 한림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에 주불이 사흘만에 잡혔다.
22일 경남 김해시 한림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사흘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은 25일 오전 9시 한림면 산불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현재 잔불 정리 중이라고 말했다.
산불영향구역 97㏊, 총 화선 6㎞에 대한 진화가 완료됐다.
산불로 대피했던 인근 주민들은 전원 귀가했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를 완료하는대로 정확한 재산 및 화재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60대 남성이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을 내 산불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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