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장초 2370선까지 하락한 한편 에너지원 수급난으로 석탄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석회석 생산 및 코크스 판매기업 ‘태경비케이’ 주가가 연일 상승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1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1.5포인트(0.48%) 내린 2371.28에 거래되고 있다.
오늘 개장 초반에는 ▲태경비케이 ▲화천기계 ▲삼성전자 ▲조일알미늄 ▲세원이앤씨 등이 주목받고 있다.
태경비케이는 오전 9시51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880원(16.54%) 오른 6200원에 거래 중이다. 전거래일에는 2.90% 상승했고 5거래일째 오르고 있다. 이 시간 거래량은 652만9224주로 집계된다. 시가총액은 1713억원이다.

화천기계는 오전 9시51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730원(23.47%) 상승해 3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2.20% 내렸으나 3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 시간 거래량은 443만7949주며 시가총액은 845억원이다.

삼성전자는 오전 9시52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600원(1.07%) 올라 5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0.36% 올랐고 2거래일째 빨간불이 켜졌다. 이 시간 거래량은 377만6923주다. 시가총액은 339조836억원이다.

조일알미늄은 이날 오전 9시53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85원(3.62%) 오른 2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5.86% 올랐으며 2거래일째 상승세다. 이 시간 1042만832주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3064억원이다.

세원이앤씨는 오전 9시53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15원(1.49%) 상승한 1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2.90% 하락했으나 오늘 다시 오르는 양상이다. 이 시간 1078만526주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1822억원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