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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김제시 오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5일 오후 3시 52분께 전북 김제시 오정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로 주택 94㎡가 소실됐으며 내부에 있던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마당에 있던 냉장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뒤 주택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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