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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준지 팝업 스토어 모습. 2022.9.23 (사진=삼성물산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삼성전자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준지(JUUN.J)와 협업한 ‘갤럭시 준지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브랜드 준지와 협업한 폴더블 스마트폰 2종과 웨어러블 3종, 버즈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클래식의 재해석을 디자인 가치를 가진 준지는 트렌치코트, 드레스 셔츠 등을 제작하는 패션 디자인 업계 브랜드다.
‘갤럭시 준지 에디션’은 검정과 메탈 실버의 색채 대비, 고급스러운 가죽 커버링으로 준지가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Z 플립4 준지 에디션'은 Z 플립4 256GB 그라파이트 컬러와 준지 가죽 케이스, 캔버스 소재를 활용한 멀티백으로 구성됐다.
'Z 폴드4 준지 에디션'은 Z 폴드4 256GB 팬텀 블랙 컬러와 준지 가죽 케이스, 전용 S펜, 멀티백으로 이뤄졌다.
버즈2 프로 그라파이트 컬러와 준지 가죽 커버,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가죽 파우치로 구성된 '버즈2 프로 준지 에디션'과 워치5 프로 블랙 티타늄 컬러 또는 워치5 44/40mm 그라파이트 컬러와 준지 하이브리드 가죽 스트랩, 워치 페이스, 워치 무선 충전기로 구성된 '워치5‧워치5 프로 준지 에디션'도 판매한다.
이 에디션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와 갤럭시 캠퍼스 스토어, 삼성물산 온라인몰인 SSF샵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같은 날 오전 11시에는 SSF샵에서 라이브커머스로도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준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7일까지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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