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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영임, 김윤지 등장이 눈길을 끈다.
11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김영임, 김윤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윤지는 "어머니 덕분에 많은 분들이 시청하는 프로그램 나와서 영광이다"며 "국악인으로 50주년이라고 해서 도움드리고 싶었고 함께 나오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영임은 "며느리 데리고 나오고 싶은데 흔쾌히 초대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이렇게 김윤지가 출연한 건 대단한 감사함이다"고 말했다.
또 김윤지는 "어머니가 너무 존경스럽다"며 "한길을 50년 동안 걷는게 쉬운 건 아닌데 아직도 연습을 꾸준히 하신다"고 했다. 이어 "열심히 사시는 모습을 보면 '나도 열심히 살아야 겠다' 생각이 든다"며 "가장 큰 자극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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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아울러 김윤지는 "결혼 후 첫집이 시댁에서 5분거리였는데 이젠 같은 건물에 살고 있는데 위아래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집 구할 때부터 어머니랑 같은 곳에 살고 싶다고 했는데 남편이 '사이가 너무 좋은거랑 위아래에 사는 건 다르니까 다시 생각해봐라'고 하더라"며 "1년 뒤 어멈니 사는 곳에 집이 나왔다고 해서 제가 적극적으로 가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김영임은 "며느리들은 친정어머니 옆에 가 있는게 좋다고 결혼 전부터 말했는데 본인들이 적극적으로 이사를 왔다"며 "3분 거리에 집이 있었는데 이제는 우리집 바로 밑에 있는데 이상한 친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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