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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차량용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2일 오전 2시 48분께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차량용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27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전 5시 54분께 큰불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발생 이후 고령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당부하는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했으며 차량 운전자들에게 우회를 요청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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