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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평택시 서정동의 4층짜리 다세대주택 1층 한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 송탄소방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30일 오전 1시 50분께 경기 평택시 서정동의 4층짜리 다세대주택 1층 한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7대와 소방관 등 6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5분 만인 오전 2시 15분께 불을 모두 껐다.
화재 당시 주택 내부에 있던 주민 4명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으며 9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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