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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더 플라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더 플라자가 도원이 오는 5월 30일 단 하루, 갈라디너 ‘헤리티지 오브 도원’을 개최한다.
1976년 오픈한 특급호텔 최초의 중식당 도원은 한국 중식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대표 요리로는 ▲유일 해삼 ▲명장 동파육 ▲지락 활어 등이 준비된다.
더 플라자 관계자는 “반세기 동안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도원의 인기 비결”이라며 “이번 갈라디너 또한 입소문을 타고 판매 오픈 3일 만에 예약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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