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2019년 7월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당시 신임 검찰총장이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간담회장으로 향하는 모습. /연합뉴스 |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늘 예정됐던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은 실무적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브리핑에서 "실무적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서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고 확인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