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추성훈 ♥야노시호와 재산 공유하나..."NO, 각자 번 돈 알아서 쓰는 편"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5-06-08 21:45:06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를 언급했다.

 

8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추성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집 공개를 유튜브로 한 후 야노시호와 싸웠다고 했다. 추성훈은 "제작진이 집 안을 소개해달라고 해서 있는 그대로 집 공개했다"며 "사실 와이프 허락 안 받고 했는데 예전에 아내가 공개했던 집과 달라서 싸움이 났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집 공개 후 와이프랑 엄청 싸웠다"며 "와이프가 제 유튜브 채널이 점점 커져가는 시기였는데 채널을 없애라고 하더라"고 했다. 또 "사실 사람이 살면 지저분하게 되는데 왜 허락받아야 하냐"며 "맨날 청소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그런가하면 서장훈은 추성훈에게 "야노시호가 재산이 엄청 많다더라"며 "그런데 이걸 절대 공유 안 한다던데 아쉽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자기가 열심히 번 돈은 자기가 알아서 쓰면 되는 거다"며 "솔직히 저도 안 알려준다"고 하면서 재산 공유는 하지 않는다 했다. 그러면서 "만약 1억을 벌면 한 8천이라고 하고 대놓고 얘기하면 안 된다"고 했다.

 

추성훈은 '야노시호가 바퀴벌레로 변해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아내라는 걸 알면 키워줘야지만 통장은 내가 차지해서 감사히 쓰겠다"며 "바퀴벌레는 돈을 못 쓰니까 인간이 써야하는거 아니냐 바퀴벌레도 밥은 먹어여 하니 돈이 필요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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