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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효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트와이스의 지효와 스켈레톤 전 국가대표 윤성빈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지효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내놔 눈길을 끈다.
매체 스웨이는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공통 관심사인 운동을 함께하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스웨이는 두 사람이 사는 곳은 차로 5분 거리로 아주 가까워 서로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는 독자 제보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의 열애를 제보한 독자는 “지효의 집에 윤성빈이 오가는 것을 봤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등 자연스러운 커플의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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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윤성빈 인스타그램) |
두 사람은 지난해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각자의 일상을 소개한 바 있다.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해주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윤성빈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도 “현역 선수가 아니고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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