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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4기 영숙이 옥순 왕따설에 언급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종영한 '나는 솔로' 14기 멤버들이 옥순을 따돌린다는 이야기가 퍼졌다.
순자는 '나는 솔로' 14기 종영 후 라이브 방송 인증샷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에는 옥순의 모습이 잘려있었기 때문이었다.
또 14기 여자 단체 채팅방에 옥순만 없고 옥순이 여자 멤버들을 언팔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옥순 왕따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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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옥순 왕따설'이 계속 온라인 상에서 퍼지자 영숙은 "제가 몇 마디 거들면 또 다른 오해와 논쟁거리를 낳을 거 같아서 가만 있었는데 도저히 가만 있을 수가 없어서 글 남긴다"며 "왕따 시킨 적 없고 저희 나이 합치면 500살이 넘는다"고 밝혔다.
또 "옥순님이 톡방에 없는 이유는 14기 전체 방엔 계시고 소모임 때 만든 톡방에 불참자를 초청하진 않지 않냐"며 "언팔 당한 이유는 저도 궁금한데 언팔하신 분께 물어보시길"이라고 밝혔다.
옥순 사진이 잘린 이유에 대해서는 "가로샷이라 인스타 올리면 부득이하게 잘린다"며 "내 얼굴 위주로 올리지 남을 위해 내 얼굴 자르지 않지 않냐"고 말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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