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임신 루머에 휩싸인 세훈 극대노..."여친 사칭하던 사람 고소할 것"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3-29 07:00:42
▲(사진, 세훈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엑소 멤버 세훈이 악의적인 루머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세훈은 자신의 SNS에 "며칠 전부터 말도 안 되는 글들이 인터넷에 돌아다녔고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법적 대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지금 인터넷에 돌고 있는 사진, 글, 다 제가 아니라고 확실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세훈은 "팬들도 아시겠지만 몇 년 전부터 제 여자친구라고 사칭하는 여자가 있었다"며 "SNS를 통해 연인인 것처럼 게시물을 올리고 글을 쓰고 저도 이야기를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전혀 모르는 여자고 대수롭지 않게 지나간 게 여기까지 일이 커졌다"고 전했다. 

 

▲(사진, 세훈 인스타그램)


앞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세훈의 루머를 두고 "온라인에 유포된 세훈과 관련된 루머는 전혀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라며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내용을 유포한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 남자 아이돌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한 산부인과에서 목격됐다는 글이 게재됐고 일부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해당 연예인이 세훈이라고 지목됐다.

해당 루머가 급속도로 퍼지자 SM 측은 "최초 게시자 및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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