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임형철’, ‘김단군’, ‘유지애’ 등 축구 마니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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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FA 23 Showcase(사진=EA)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EA)가 지난 23일 강남구 대형 PC방에서 진행된 EA의 신작 ‘EA SPORTS™ FIFA 23(이하 FIFA 23)’의 런칭 쇼케이스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FIFA 23’을 플레이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FIFA 23 런칭 쇼케이스’는 총 1300여 명의 지원자 중에서 250여 명을 선정해 진행된 행사이다. 행사 시작 전부터 수많은 유저들의 입장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박지성 선수가 직접 참여해 축구 팬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전문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와 임형철 해설 위원, 유튜버 김단군, 러블리즈 유지애 등 축구 마니아 및 인플루언서들이 출연해 행사 참석자들은 호응을 보였다.
또한, 모든 팬들과 현장의 분위기를 라이브스트림 열어 실시간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소통했다.
박지성 선수는 선수 커리어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또 팬들과 소중한 Q/A 시간을 가지며 그동안 박지성 선수에게 궁금했던 내용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지성 선수에게 질문한 주요 내용은, “어떤 팀으로 FIFA 23을 플레이하고 싶은가요?”, “어떤 선수만큼은 FIFA 23에서 플레이하는 팀에 넣고 싶은가요?”와 같은 질문이 있었다.
박지성 선수는 “우리 선수들의 능력치가 제대로 구현이 됐는지 확인하고 싶어 개인적으로 플레이해 보고 싶은 팀은 맨유와 전북 현대다”라고 답변했다.
그는 이어, “꼭 팀에 기용하고 싶은 한명의 선수를 고른다면 당연히 저를 팀에 포함해 게임을 플레이하겠다”라고 답변했다.
한편, 박지성 선수는 이번 FIFA 23의 FUT 히어로로 선정됐다. FIFA 시리즈의 팬들은 대한민국의 ‘캡틴 박’의 진면모를 게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FIFA 23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하이퍼모션2, 여자 축구, 크로스 플레이, 커리어 모드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현장 이벤트를 통해 FIFA 23 굿즈 등과 상품들을 전달했다.
새롭게 선보인 FIFA 23은 월드컵 FUT 히어로즈 으로 선정된 박지성과 2년 연속으로 앰배서더로 활약하는 손흥민 선수를 만날 수 있다. FIFA 23의 공식 출시일은 9월 30일이며, 얼티밋 에디션 구매자는 27일부터 조기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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