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이가령, 박윤재x함은정 함께 있는 모습 못마땅...결국 여시온 언급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5-07-23 20:20:30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가령이 질투 폭발해 박윤재와 함은정 앞에서 여시온을 언급했다.

 

2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 (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63회에서는 황기찬(박윤재 분)과 강재인(함은정 분) 앞에서 황은호(여시온 분)를 언급한 강세리(이가령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억을 잃은 강재인은 아무것도 모르고 황기찬 집으로 갔다. 강재인은 방을 바라보다 이상함을 느꼈다. 황기찬은 "왜그러냐"고 했고 강재인은 "내 기억과 좀 달라서 그렇다"며 "인테리어 다시 했냐"고 물었다.

 

황기찬은 당황하다가 "좀 오래된 것 같아서 바꿔봤다"고 했다. 강재인은 "화려하고 너무 요란한 것 같다"며 "침실인데 편안함을 줘야 심리적 안정가도 오는데 미니멀하면서 은은한 고급스러움도 묻어나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강재인은 강세리에게 "이 방 처음 들어오지 않냐"며 "어떻냐 좀 촌스럽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강세리는 웃으며 "이이가 내 손길 없는 동안 좀 촌스러워진 것 같다"며 갑자기 황기찬에게 다른 방으로 가자 했다. 

강재인은 황지호(권율 분) 방을 둘러봤다. 이때 일부러 강세리는 강재인에게 "황은호 방 어떻냐"고 했다. 강재인은 "그게 누구냐"며 "황지호 아니냐"고 했다. 당황한 황기찬은 "황지호 맞다"며 "강세리가 헷갈린 것 같다"고 둘러댔다.  강재인은 황지호가 자신과 황기찬의 아들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보던 강세리는 못마땅해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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