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자 현장이해↑, 식약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등'…의약품 허가·심사역량 강화

식품·보건 / 손성창 기자 / 2022-09-27 10:48:37
9월19일부터 11월18일까지 ‘2022년 심사자 현장실습 교육’ 실시
▲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022년 심사자 현장실습 교육’을 9월 19일부터 11월 18일까지 총 10회 실시한다. 식약처 허가·심사자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이다.

 

이번 교육은 식약처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 위탁해 실시한다.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등 현장과 의약품 허가·심사업무를 연계해 교육함으로써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의약품 심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안전과 품질이 확보된 의약품을 국민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고도의 전문역량을 갖춘 의약품 허가·심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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