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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우아한 제국'이 결방했다.
25일 7시 50분 방송되어야 할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이 결방했다. 앞으로 2주간 더 결방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장기윤(김진우 분)이 진실을 알고 충격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장기윤은 서희재(한지완 분)을 두고 정우혁(강율 분)과 신경전을 벌이고 집으로 돌아와 낙담했다. 이어 장기윤은 집으로 술에 취해 "아버지 이런 제 모습이 우스우시냐"며 "그렇게 바라고 원하던 회장이 됐는데도 왜 이렇게 불안하고 힘든지 모르겠다"고 하며 주절거렸다.
장기윤은 만취한 채 장창성(남경읍 분)의 사진 앞에서 주절거리다가 서랍에서 어린 시절 장창성에게 받았던 휴대전화를 꺼낸 뒤 추억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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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그런 장기윤을 본 홍혜림(김서라 분)은 "나 네 아버지랑 결혼하기 전에 내 뱃속 아이가 당연히 네 아버지 아이가 아니라고 의심해 본 적이 없었다"며 "그러다 네가 네 아버지 아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유전자 검사를 했는데 너무 무서웠고 그래서 네 아버지에게 들킬까봐 숨기느라 힘들었다"고 했다.
한편 KBS 2TV '우아한 제국 측은 "아시안게임 중계 방송 관게로 이날부터 10월6일까지 2주간 결방되고 10월9일 33회가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지난 23일부터 개막해 오는 10월8일까지 진행되며 총 40여개의 종목, 금메달 482개의 규모로 진행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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