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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3'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효섭과 이성경의 갈등이 폭발했다.
12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3'(연출 유인식, 강보승/극본 강은경, 임혜민)5회에서는 서우진(안효섭 분)과 차은재(이성경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사부(한석규 분)가 최소한의 인력으로 돌담 병원을 끌어가야 한 상황인 가운데 서우진은 차진만에게 외상센터에서 빠지겠다고 말했다.
차은재는 외상센터에서 빠지겠다는 서우진에게 "넌 그렇게 차진만(이경영 분)이 불편하냐"고 물었다. 이에 서우진은 "그러는 넌 어떠냐"며 "교수님한테 언제 말씀드릴 거냐"고 했다. 그러면서 "너하고 나 우리 같이 살기로 한 거 언제까지 숨기고 있을 수만은 없잖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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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낭만닥터 김사부3' 캡처) |
이에 차은재는 "너야말로 아버지랑 잘 지내볼 생각은 없는 거냐"며 "가까이에서 네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드리고 외상센터 같이 하면서 아버지랑 친해질 기회도 갖고 하면 좋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결국 서우진은 "내가 창피하냐"며 "아버지한테 소개하기에는 내가 많이 모자라냐"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미리 잘 보여서 점수 쌓아놓으라 이거냐"고 했다. 차은재는 "그게 무슨 말이냐"고 했지만 서우진은 "네가 계속 망설이는 이유가 뭘까 궁금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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