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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축에 참여한 이천수 선수(사진=울산현대축구단)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Electronic Arts Korea(EA)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EA SPORTS™ FIFA 온라인 4’(FIFA 온라인 4)가 가상세계를 넘어 축구 팬들과 현실축구로 이벤트를 실시했다.
넥슨은 'FIFA 온라인 4' 현장 이벤트를 실시했다. 지난 18일 오후 3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33라운드 울산현대와 수원FC 경기에서 관중들을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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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이벤트(사진=울산현대축구단) |
먼저, 경기 시작 전 관중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과 포토존을 준비했다. 이를 통해 실제 축구에 기반한 현장 참여형 이벤트, ‘FIFA 온라인 4’ 콘텐츠와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시축 이벤트에는 울산현대에서 활약했던 전 국가대표 이천수 선수와 ‘FIFA 온라인 4’ 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박정무 그룹장이 함께 호흡을 맞춰 웃음을 자아냈다. 관중을 위해 경기 도중에는 득점 시 빅맨 세리머니 시전 등의 이벤트를 실시했다.
빅맨은 골을 넣은 동료들이 한 곳에 모여 좌우, 위아래로 동작에 맞춰 손을 흔들고 춤추는 ‘FIFA 온라인 4’ 세리머니로, 유저들 사이에선 상대 멘탈을 흔들고 무너뜨리는 세리머니이기도 하다.
‘FIFA 온라인 4’ 현장 이벤트와 이날 울산에는 올 시즌 울산 경기장 최다 관중인 1만 5161명이 경기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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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장 내부 사진(사진=울산현대축구단) |
넥슨 박정무 그룹장은 “국내 축구 저변을 통해 성장해온 ‘FIFA 온라인 4’가 K리그 흥행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아며, “K리그 선수들이 현실 축구에서 빅맨 세리머니를 하는 것에 많은 분들이 즐겁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색적인 경험 제공해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2021년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리그를 응원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 ‘FIFA 온라인 4’는 토트넘 홋스퍼와 친선경기를 치르는 팀K리그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8월 게임사로는 국내 최초로 스포츠 중계권을 확보하고 프로축구 K리그 경기를 ‘FIFA 온라인 4’ 공식 홈페이지에 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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