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이승기♥이다인 민폐하객 논란...'올핑크 하객룩' 눈길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4-10 08:30:13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유비가 동생 이다인의 결혼식에서 입은 하객룩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부 사회는 유재석이, 2부 사회는 이수근이 맡았고 축가는 가수 이적이 불렀다. 결혼식 총괄은 손지창이 맡았다. 두 사람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강호동, 은혁, 길, 박재범, 이경규, 이상윤, 차은우, 한효주, 김용건 등의 하객들도 있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이다인의 친언니 이유비도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유비의 하객룩은 핑크 투피스였는데 여기에 대한 의견이 온라인상에서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핑크색 때문에 신부 이다인보다 이유비가 더욱 눈에 띈다는 것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민폐하객'이라는 지적까지 나왔다. 비록 흰 옷은 아니지만 너무 눈에 띈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의견이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하지만 결혼식에는 핑크 색과 같은 화사한 옷을 입기에 흰옷만 아니면 별 상관 없다는 의견고 있었다. 

한편 이유비는 결혼식이 끝난 뒤 즐겁게 웃고 있는 동생 이다인의 사진을 거제하며 "세상에서 제일 축복해. 이제 언니라고 부를게"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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