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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촌장엔터테인먼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4기 경수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최근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한 14기 경수와 국화가 최종 커플이 돼서 현실에서도 이뤄졌지만 두 달 만에 결별했다고 밝혔다.
방송 종료 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최종 커플 14기 경수와 국화의 관계가 현실로도 커플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국화는 14기 경수와의 관계에 대해 "저희는 잘 알아가는 중에 잘 만나다가 지금은 서로 응원하고 있는 사이다"고 하며 결별을 고백했다.
14기 경수 역시 "국화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다"며 "두 달 정도 만남을 이어가다가 헤어졌다"고 했다. 이어 "헤어지면 대부분 전 여자친구 같은 사람 안 만나고 싶어 하는데 국화를 만나면서 이상형이 바뀌었다"며 "어른스럽고 배워갈 부분이 있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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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촌장엔터테인먼트' 캡처) |
이가운데 결별 이유에 대해서 두 사람은 "헤어짐은 양쪽 다 상처받고 힘들기 때문에 서로를 위해서 침묵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온라인 상에서 14기 경수가 전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데이트 폭력 등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서 14기 경수는 "강아지를 집어던진다고 협박했거나 의자를 던진 적이 일절 없다"며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14기 경수는 "일개 일반인이기 때문에 그런 논란들이 침묵하면 사그라질 줄 알았다"며 "솔직히 그것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했다. 이어 "사랑했던 사이었고 응원해 주면서 헤어진 사이였다"며 "정확하게 확인하거나 자제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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