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제니와의 열애설 불거지는데 아미에게 전한 근황은...'사랑노래 추천하나'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08-27 08:08:48

▲(사진, 뷔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열애설에 휩싸인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비행기에 탑승 중인 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올렸다.

뷔는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미국 뉴욕행 비행기를 탔는데 화보 촬영 차 떠난 미국행이었다.

 

▲(사진, 뷔 인스타그램 캡처)


뷔는 비행기에서 음악을 들으며 한껏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또 뷔는 자신이 듣던 헤드셋을 카메라를 향해 들어 보이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뷔는 자신이 듣고 있는 플레이리스트 목록도 공개했다. 뷔가 듣고 있는 음악은 토니베넷과 레이디가가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잇츠 데 러블리’(it‘s de lovely)란 곡이다.

연인을 향해 사랑에 빠진 한 인간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으로 ‘키스’와 ‘로맨스’를 반복하는 달콤한 가사가 눈에 띄었다.

 

▲(사진, 뷔 인스타그램 캡처)

뷔는 현재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인 상태다. 지난 5월 제주도 목격담과 사진 등이 공개되며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는데 또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대기실에서 함께 있는 사진이 확산됐다. 아울러 뷔의 집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함께 찍힌 사진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사진은 제니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누군가 포착해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서도 양 측 소속사인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과 YG 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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