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3기 순자, 그냥 직장인 아니었다...독보적 능력 가진 연봉 3억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3-11 09:00:09
▲(사진, ENA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3기 순자의 놀라운 연봉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순자는 '나는 솔로' 13기 자기소개를 하면서 IT업계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순자는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해 컴퓨터 공학과 진학했으며 중국 상하이에서 엔지니어 일을 시작했다"면서 현재 아마존 웹서비스 코리아에서 클라우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업무 경력만 12년 차인 베테랑이며, 게임 외에도 크로스핏, 필라테스 등의 취미를 즐기는 순자는 1988년생으로 동안 외모를 가지고 있었으며 광수와의 데이트에서도 매력을 뽐냈다. 

 

▲(사진, ENA '나는솔로' 캡처)


방송 후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나는 솔로' 13기 순자의 직업, 연봉 등에 대해 묻는 글들이 올라왔고 이에 아마존에 재직 중인 네티즌들은 순자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순자의 동료들은 모두 "순자님은 진정한 '능력자'!"라고 했다. 이외에도 "ASW 안에서도 독보적인 능력자시다",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객관적인 지표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3개 국어까지 가능한 데다가 리더십까지 갖춘 분이다", "직무보단 직급이 장난이 아니다 부장급이라고 보면 된다" 등 구체적인 반응을 쏟아냈고 급기야 연봉에 대해서는 "2억원 안팎"이라고 증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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